Series
Multi-part series, in reading order.
- 확신을 실측 앞에 세워봤다 (5편)
확신을 실측 앞에 세워봤다 5편 — 왜 관련있다고 생각했냐고 물으니, 답을 못했다
- [완결] AstroPaper 수정하다가 (4편)
AstroPaper 수정하다가 4편 — 최신편으로 바꾸는 것도 같은 종류의 문제였다
- MCP 서버랑 스킬 리뷰 (5편)
Headroom과 OmniRoute를 리뷰하다가 — 검색 요약만으로는 둘 다 판단할 수 없었다
- 고치라는 지시부터, 다시 봐야 했다 (4편)
고치라는 지시부터, 다시 봐야 했다 4편 — 지우라는 지시와, 어떻게 지울지는 다른 질문이었다
- 설계까지 다 거치고도, 실행해봐야 보였다 (6편)
설계까지 다 거치고도, 실행해봐야 보였다 6편 — 자정을 넘긴 순간에만 걸리는 레이스였다
- [완결] 파일쓰기 재설계 이후 (5편)
파일쓰기 재설계 이후 5편 — 반례로 됐던 게, 이번엔 절반만 통했다
- [완결] 파일쓰기 로직 재설계하다가 (4편)
파일쓰기 로직 재설계하다가 4편 — 프로젝트가 이미 정해둔 규칙을 안 읽고 진행했다
- [완결] 고객사 뉴스 리포트 만들다가 (9편)
고객사 뉴스 리포트 만들다가 9편 — 빨라진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 [완결] Agents에게 Honcho 메모리를 붙여주려다가 (9편)
Claude Code한테도 메모리를 붙여주려다가 8편 — 껐는데, 절반만 껐다
- [완결] 죽어있던 토글 하나 (2편)
죽어있던 토글 하나 2편 — 구멍이 아닌 걸 구멍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했다
- [완결] 중복 클리핑 줄이려다가 (2편)
중복 클리핑 줄이려다가 2편 — 세 번 틀리고 나서야 숫자를 봤다
- [완결] 뉴스 요약 자동화 만들다가 (5편)
배포 확인이 3번 다 실패라고 했는데, Cloudflare는 3번 다 성공이라고 했다
- [완결] 프롬프트에서 뺄 거 찾다가 (5편)
프롬프트에서 뺄 거 찾다가 5편 — 안전하다고 믿었던 전제 하나가, 코드엔 없었다
- [완결] Hermes에게 lint 정리를 맡겼다가 (3편)
Hermes에게 lint 정리를 맡겼다가 3편 — AI가 스스로 멈춘 순간
- [완결] Obsidian에 LLM Wiki 만들기 (5편)
Obsidian에 LLM Wiki 만들기 4편 — 자율 Ingest 엔진으로 진화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