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게으른 엔지니어의 기술 블로그

[완결] Series: Hermes에게 lint 정리를 맡겼다가

Hermes에게 ESLint 크래시 정리를 맡겼다가 겪은 기록. Hermes의 보고를 그대로 믿지 않고 다시 계산해야 했던 것, YAML 날짜가 조용히 사라진 이유, AI가 스스로 작업을 멈춘 순간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