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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엔지니어의 기술 블로그

[완결] Series: 파일쓰기 로직 재설계하다가

obsidian-gemini-butler의 파일쓰기 로직(/ingest, /refactor 등)을 통째로 재설계한 기록. 계획 문서 자체의 모순, 태스크 리뷰가 잡아낸 결함, GitHub 이슈 상태와 실제 코드의 어긋남, 프로젝트가 이미 정해둔 규칙을 안 읽고 진행했던 것까지 다룬다.